감사하는 이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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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생각이 많이 있어. 내 친구가 왜 남자친구가 없어는 이유 자신 물었어. 그 친구가 아주 좋은 사람입니다. 그 친구가 아는 사람 중에서 제일 친철 사람입니다. 그 친구의 얼굴도 예쁘네요.

내 상태도 그 친구의 상태가 비슷합니다. 다른 사람들 나한테 예쁜 여자 자주 말해요. 말다고 그랬는데 난, 지금까지, 남자친구가 한 명도 없어요. 내 동생도 난 왜 남자 없는 이유 물었어. 왜 없어요? 난 몰라요. 난, 이상한 것이 있어? 어디? 무슨?

생각 많이 한후에, 최종 결론이 있어: 하늘님 나를위한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. 기다리는 것은 너무 힘들지만, 하늘님께서 내 곁에 있어서 난 감사드립니다.

하늘님, 그 동안 내 가족과 나의 곁에 있어서 난 지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
지금 아직 하늘님에 대한 배우고 있어서, 하늘님 잘 부탁합니다.

But if we hope for what we do not see, we wait for it with patience.

- Romans 8:25

God says "no" now, for a better "yes" in the future.

My sisters and brothers, you and I shall wait and we'll receive.

Have faith. ;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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